블로그 축제, 만남
conference이야기/블로그축제 이야기 :
2008/03/03 12:06
                   
블로거들의 만남이었다.
자원봉사자의 역활로 참석하였다. 축제를 위해 몇차례 자원 봉사자들끼리 만남을 가졌지만, 그때 마다 참석하지 못해 내심 걱정하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축제 당일날 처음에는 뻘줌하게 벨벳바나나에 우두커니 서 있기만 했다.
머리에는 하트모양의 머리띠와 목에는 HI, wedia 와 나의 이름이 걸려 있는 명찰을 걸고 있었다.
다행히 일거리는 점점 늘어나고 나를 비롯한 여러사람들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6시 블로그 축제의 시작을 위해서 플랜카드도 달고, 먹을거리도 준비하고, 참석하시는 분들을 위한 소정의 기념품도 마련되었다.
시간가는줄 모르게 일하고 있던중 시계를 바라보니 벌써 6시 15분 축제는 나도 모르게 시작 되었다. 블로거들은 클럽안의 여러장소로 나누어져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런 계기를 갖기 시작한지 얼마지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몇몇 내가 알고 있는 분들이 눈에 띠기 시작했다.
퓨쳐캠프에서 노마드웹이라는 인상깊은 주제로 발표를 하신 김중태 대표님이나, 리트머스에서 눈에 띄는 서비스를 하고 있던 티워 개발진(이름은,,,), 학교선배인 김장우형이 일하고 있는 위자드웍스의 표철민 대표 등 200여명되는 인원중에 내가 알아 볼 수 있는 사람이 점점 늘어 난다는것이 즐겁기도 했다.(뭐... 말은 걸어보지 못했지만,)
물론 이번 축제를 통해 (2차에서...)다른 좋은 블로거분들도 만나게되었다. 2차, 3차 블로그 축제, 또는 다른 포럼이나, 캠프 같은곳에서 내가 서슴없이 다가서서 어떻게 지내셨냐는 등 정감있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 질 것이다. 이로써 인터넷과 블로그스피어 상의 많은 사람들을 알아 간다는 것. 이번 축제의 가장 큰 맹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만남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상의 인연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물론 좋은 현상이고 바람직하다고 생각 한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기 보다는 오프라인으로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것이 더 깊은 인상을 남길것 같다.
아직까지 사람들은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고 직접대화를 나누는 것에 더 익숙한것 같아서.
자원봉사자의 역활로 참석하였다. 축제를 위해 몇차례 자원 봉사자들끼리 만남을 가졌지만, 그때 마다 참석하지 못해 내심 걱정하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축제 당일날 처음에는 뻘줌하게 벨벳바나나에 우두커니 서 있기만 했다.
머리에는 하트모양의 머리띠와 목에는 HI, wedia 와 나의 이름이 걸려 있는 명찰을 걸고 있었다.
다행히 일거리는 점점 늘어나고 나를 비롯한 여러사람들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6시 블로그 축제의 시작을 위해서 플랜카드도 달고, 먹을거리도 준비하고, 참석하시는 분들을 위한 소정의 기념품도 마련되었다.
시간가는줄 모르게 일하고 있던중 시계를 바라보니 벌써 6시 15분 축제는 나도 모르게 시작 되었다. 블로거들은 클럽안의 여러장소로 나누어져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런 계기를 갖기 시작한지 얼마지나지 않았지만, 그래도 몇몇 내가 알고 있는 분들이 눈에 띠기 시작했다.
퓨쳐캠프에서 노마드웹이라는 인상깊은 주제로 발표를 하신 김중태 대표님이나, 리트머스에서 눈에 띄는 서비스를 하고 있던 티워 개발진(이름은,,,), 학교선배인 김장우형이 일하고 있는 위자드웍스의 표철민 대표 등 200여명되는 인원중에 내가 알아 볼 수 있는 사람이 점점 늘어 난다는것이 즐겁기도 했다.(뭐... 말은 걸어보지 못했지만,)
물론 이번 축제를 통해 (2차에서...)다른 좋은 블로거분들도 만나게되었다. 2차, 3차 블로그 축제, 또는 다른 포럼이나, 캠프 같은곳에서 내가 서슴없이 다가서서 어떻게 지내셨냐는 등 정감있게 다가갈 수 있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 질 것이다. 이로써 인터넷과 블로그스피어 상의 많은 사람들을 알아 간다는 것. 이번 축제의 가장 큰 맹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만남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상의 인연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물론 좋은 현상이고 바람직하다고 생각 한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기 보다는 오프라인으로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것이 더 깊은 인상을 남길것 같다.
아직까지 사람들은 서로의 얼굴을 마주보고 직접대화를 나누는 것에 더 익숙한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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