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CDN이라고 하는 기술적 문제 및 발전 계기에 대해서 한번 집고 넘어가야겠다. 일반 사람들은 들어 보지 못한 이 CDN이라는 기술을 여러 가지 면에서 조사해 본 바에 의하면 현재의 시점 UCC, WEB2.0 이라는 여러 가지 사용자가 직접 컨텐츠를 만들고 웹을 통해 서로 주고 받으면서 상호작용성이 중요시된다는 점에서 우리가 모르는 분야지만 가장 중요한 기술이며 우리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기술이다. 그럼 이런 기술의 설명을 시작으로 사례분석을 시작하겠다.

1. CDN의 개괄적인 설명
  CDN(Contents Delivery Network)서비스란, 1999년 초부터 그 개념이 잡혀가기 시작했다.
  인터넷이 서비스되기 시작하면서 더욱 커지기만하는 컨텐츠 부분은 이미지를 주고받는 것을 넘어 거대용량의 설치파일이나, 동영상, 업데이트 영화 등으로 가상세계에서 그 부분이 커져가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트래픽 집중이나 병목현상, 이동간의 데이터 손실등 컨텐츠를 제공하는 입장의 CP(Contents Provider)나, 그것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이런 상황으로 많은 데이터를 빠른 시간안에 정확히 받아 보지 못해 서로간의 불신이나 오해가 생길수도 있다. 이런 문제점을 처리하고자 생긴 기술이 CDN 기술이다. 유저가 원하는 컨텐츠를 선택하면 그 유저가 사용하는 ISP(Internet Service Provider)를 통해 여러 가지 라우터를 통해 CP가 운영하는 컨텐츠 서버로 이동 그곳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를 사용하는 복잡한 경로를 제외하고 캐싱기술과 미러기술을 이용 유저의 가장 가까운곳에 가상의 물류센터, 가상서버를 만든다. 이는 라우터를 통해 많은 경로를 이동하는 것보다 훨신 빠른 시간안에 많은 용량의 컨텐츠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로서 컨텐츠를 제공하는 기업, 유저들은 서로 좋은 컨텐츠를 빠른시간에 제공, 사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컨텐츠를 제공하는 CP(Contents Provider)을 제공하는 CP는 하나의 ISP와 동립된 서버로 운영 된다. 반면 유저는 ISP의 라우터를 통해 이동하여 CP에 도달하기 때문에 CP의 용량 문제와 그것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그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낮아진다. 이는 물리적으로 망을 많이 증설하는 것만으로 해결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 그래서 CP는 각 여러 ISP와 협력 그 안에 캐시서버를 만들고 유저의 요청에 따라 ISP는 각 ISP에 서로 분산되어 있는 컨텐츠를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기술적인 속도문제와 데이터손실 문제를 줄인 것이 CDN 서비스의 기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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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N의 기초적인 기술원천을 알아보았다.

이런 CDN 기술의 기초를 유지하고 있는 것은 인터넷 캐싱기술과 미러링에 대해서도 조금 알아보도록 하겠다.
일단 캐싱기술이다. 이것은 유저와 가장 가까운 서버이다. CDN 기술사용 이전에 회선의 대역폭 절감이나 응답시간 향상을 위해서 사용되었으나, 컨텐츠 부분이 발전됨에 따라 최근에는 컨텐츠를 유저의 가장 가까운곳에서 서비스되는 서버로 이용된다. CDN 사업자들은 이런 기술을 이용해 여러곳의 ISP들과 협력하여 캐싱서버를 만들어 유저들을 위해 컨텐츠를 빠른 시간안에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이런 캐싱서버와 같이 사용되는 기술이 미러링이다. 원래 미러링 이라는 기술은 데이터가 인터넷을 이동하는데 일어나는 데이터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이동하는 데이터에 하나이상의 데이터를 중첩시켜서 보내느 형식이었다. 이런 기술은 조금 다르게 CDN 사업자들에게 이용되고 있다. 인터넷 상에서 특정지역의 유저들을 위해 더욱 빠르게 컨텐츠를 엑세스하고 원래 있던 서버에 부하를 막기 위해 또다른 하나의 서버나 사이트의 전부를 복사해 운영하는 것이다.

  이런 두가지 기본적인 기술로 CDN 사업자들은 그들의 기술을 운영하고 있다.



2. 아카마이사의 역사 및 운영 방침
  아카마이는 '지적이면서도 분명하고 멋있는'이라고 하는 뜻의 하와이 토속언어 이다.
  이는 메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소속되어 있는 회사에 딱 맞는 이름이다. 물론 아카마이는 CDN의 선두주자로서 그 분야를 이끌어 가고 있음에 기술적으로 또는 지적으로서 그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기업이다. 하지만 그것 이외에도 "분명하고 멋있는" 기업이다. 최초에 기업이 만들어진 후 다음부터 이 기업은 "조지 콘레즈"의 특별한 경영방침으로 CDN 분야에서 선두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조지 콘레즈" 아카마이사 회장은 1960년대 초 대학을 졸업하면서 처음으로 주변의 컴퓨터 비즈니스를 보았다. 그리고 '여기가 바로 내가 가야 할 곳이다' 라고 하면서 컴퓨터 분야로 뛰어 들었다. 그래서 최초로 들어간 기업이 IBM이고 그곳에서 컴퓨터발전의 30여년을 지켜보면서 일을 하고 후에 아지아 태평양 지역의 업무를 총괄하는 자리까지 올랐다. 1994년에는 BBN그룹의 최고경영자가 되었고 BBN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1997년 GTE라고 하는 미국의 대형전화회사에 BBN그룹이 사들여 지고 그곳에서 콘레즈 회장은 벤처 자본으로 창업하는 회사들의 자문위원 역할을 해주었는데 그 창업회사중 하나가 아카마이였다 1998년 11월 콘레즈 회장은 아카마이의 이사회에 합류했으며 1999년 4월 최고 경영자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

  이렇게 아카마이사의 최고 경영자가 된 콘레즈 회장은 그의 30여년간 쌓아 올린 경영방침으로 아카마이를 세계적으로 CDN분야의 선두 주자로 만들었다. 그런 콘레즈 회장읜 경영방침을 몇가지 소개한다.

  아카마이의 경영자들은 최고 90일을 넘지않는 선에서 미래 전략을 만든다. 콘레즈 회장 말을 빌려 인터넷이란 "거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곳입니다" 라고 말한다 이는 인터넷은 내일을 예측하기 힘이들고 그런 인터넷 환경속에서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최고 경영자는 기업의 구성원들에게 "불확실성에 대해 완충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경영방침을 비롯해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다, 경영진과 조직간의 수평적인 조정기능을 내세우고 있다

  아카마이사의 또 다른 특이점은 고객관리라고 하는 측면에서 영업이나 지원부서에서만 관련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연구개발부서와도 밀접하게 연관시켜 고객들을 관리한다. 연구개발부서의 직원들은 고객관리부서와 순환배치 되면서 기업이 운영된다.  CDN이라고 하는 기업환경은 기술적으로 고객으로부터 얻는 신뢰를 계속적으로 유지해 나가는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사업적으로 한번 계약되어있는 상태에서의 고객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 24시간 7일 아무때나 전화를 해도 최고의 연구원들이  CDN이라고 하는 개념을 넘어 컴퓨터의 모든 질문들을 환영하며 다 처리해준다. 이에 따른 콘레즈 회장의 말은 "첫 전화와 첫 전자메일로서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그뿐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런 기업과 관련없는 질문들을 토대로 고객들의 요구점과 정보들을 그들의 기업 연구개발의 방향을 설정해 주면 그런 질문들이 합쳐저 DB 화 되어 다음 고객들의 문제점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초에 기업이 완성되기 이전  CNN 이나 야후 의 고위 전문가들과 계약을 위해 "서버를 인터넷 사용자의 가까이까지 둘 수 있어 빠르게 컨텐츠를  제공 할 수 있다"고 기업의 기술전략을 먼저 말한 후 그들의 요구조건을 항목별로 나열해 이러한 요구 사항들을 처음부터 제공되는 서비스에 포함시켰다.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아카마이사의 기본적인 운영방침은 고객중심의 회사가 되는것이다. 기본적인 CDN기술 이외에도 이런 경영방침이 세계적인 거대 기업이 될 수 있는 기초가 된 것은 아닐까?



3. 아카마이사의 사업모형
 1) 아카마이사의 가치분석
  우리가 배워온 여러가지 인터넷 가치를 가지고 운영되는 기업들과는 조금 다르다, 일단 사용자나 공급업자로서의 위치보다는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야로 크게는 나눌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그후에 정보 서비스 안에서 규정된 분류는 참 모호하다. 사용자와 인터넷의 마지막 연결 지점인 Last Mile사업의 성격을 많이 띠고는 있지만 사용자가 요구하는 페이지를 직접 전달하기는 하지만 직접적으로 사용자와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다는점에서 약간 다르게 볼 수 있다. 정보서비스 분야에서 조금은 독자적인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CDN기업의 서비스라는것이 전세계의 ISP 사업자들과 협력 서로다른 네트워크에서 많은 서버를 만들고 많은 노드지점을 확보하면 할 수록 그 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에 또다른 분야로서 이해해야한다.

 2) 아카마이사에 적용되는 인터넷의 특성
  기본적으로 인터넷기업인 이상 인터넷의 특성을 전부다 어느정도는 적용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와중에서 가장 크게 힘을 끼치고 있는 몇가지 특성을 살펴보고자한다. 일단 들어나지는 않지만 B2B, B2C로 유저들에게 제공되는 콘텐츠를 중간자 위치에서 보급한다는 측면에서 매개기술로서의 특성이 적용되고 인터넷의 창조적인 파괴로 만들어진 새로운 종류의 사업으로 인터넷의 있기전에는 기획이나 구상조차 할 수 없었던 사업이었다.

 3) 아카마이사 사업모형
  아카마이사의 기본적인 사업모형의 구조는 상당히 간단하다.
  아카마이사의 수익원천의 기본은 인터넷에서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트래픽에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컨텐츠를 요구했을때 이 컨텐츠를 CP로부터 받기위해 이동될때 생기는 기존적인 트랙픽 이것은 사용자나 CP, ISP등 여러 관련자들에게 속도의 저하를 가져다 준다. 이런 트랙픽을 줄인다는 기술을  ISP나 CP 들에게 인지시켜 아카마이사에서 서비스 되는 CDN에 가입해 그 사용료를 받는 것이 아카마이사의 근본적인 수익원천이다.

  아카마이사의 회자 조지 콘레즈가 생각하는 사업모형의 주요방침은 "선순환" 이다 기본적으로 처음 서비스 되면서 일단 ISP 사업자들의 가입으로 유저들에게 컨텐츠를 빠른시간에 보내주고 그것을 제공받은 유저들의 만족도로 CP의 관심을 끌수 있다. 최초로 시도한 우수한 기술력으로 보다많은 컨텐츠 제공업자들의 컨텐츠를 가질 수 있으며 이런 컨텐츠를 기반으로 많은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유저들에 의해 새로운 기술의 원천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어찌 보면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위에서도 설명한 전문인력의 가입자 전화서비스 등을 비롯한 기업내의 여러가지 방법들을 이용 사용자 및 ISP가입자들의 요구점을 받아 들여 그것을 DB화 하여 기업의자원에 이용하고 있는 상황을 봐서 선순환이라는 간단한 원리를 아주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이런 사업모형으로 브랜드의 이미지를 많이 상승시키고, 높은 기술력으로 비롯된 많은 자본력으로 세계 곳곳에 네트워크 안의 서버를 만든다 이런 자원과 자본을 바탕으로 다른 CDN업체들간의 경쟁우위를 가질수 있다.

  아카마이라고 하는 기업을 처음들어 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런만큼 CDN을 서비스 하고 있는 기업은 사용자에게 큰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킬수 없을 것이다. 항상 인터넷에서 컨텐츠를 사용하고 있으며, ISP에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 될 것이다. 그런의미에서 아카마이사는 B2C적 상거래에는 많이 틀린 부분이 있고 B2B의 상거래 시스템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이렇게 유저들 보다는 기업들 사이에서 먼저 인정을 받고 있는점이 크게 작용된것인듯 1999년최초로 IPO(주식시장에서의 기업공개) 개장 처음날 450%의 상승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렇듯 CDN사업자체의 사업모델 구조는 상당히 간단하며 누구나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그 기술력이나 자원능력의 차이가 현재 CDN의 최고를 달리고 있는 아카마이사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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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사업 경쟁
  CDN서비스를 주축으로 하고 있는 아카마이사는 같은 CDN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업체와의 경쟁 이전 초기 CDN 사업에서 웹호스팅업체와의 서비스경쟁을 치루어야 했다. CDN을 전문적으로 하는 아카마이 같은 회사는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자체의 기술적 발전을 CDN에 초점을 맞추고 하는 반면, 웹호스팅 업체들은 일단 전세계적으로 깔려져 있는 자사의 데이터센터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웹호스팅의 연장선의 일환으로 유저들에게 서비스했다.

  1999년부터 이미 웹호스팅 업체의 하나인 엑소도스는 레디캐쉬(ReadyCache)라는 서비스를 시작으로 CDN 서비스를 시작 했다. 전문 컨텐츠 전송 서비스를 위해 미러이미지라는 별도의 법인을 만들어 네트워크 노드 요지에 거대한 서버를 설치하는 등 기술적으로 서비스 했으며 디지털 아일랜드라는 기업도 자신들의 인터넷 망을 이용 CDN 서비스를 했다.

  뿐만 아니라 이런 기술적으로 부족한 기업들은 아카마이의 사업모형을 그대로 답습 하는 등 전문 CDN기업 간의 경쟁 이외에도 외부로 부터의 도전을 많이 받았다.

  이런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웹호스팅이라는 사업의 일환으로 서비스되어 초기에 CDN전문 기업과의 협조나 경쟁을 할 수 있었지만 점차 고용량의 컨텐츠를 이용하기 시작한 유저들의 구미를 맞추지 못하고 CDN 전문기업들을 따라가지 못하였다.

  CDN 전문기업들 간의 경쟁에서는 단연 아카마이사가 선두를 달린다. CDN이라는 사업모형자체가 일반적으로 생각할수 있는 모형이고 기술적인 측면과 자원적인 측면이 계속 영향을 미친다. 선발전략의 일환 최초진입자가 누리는 우위(First-Mover Advantage)가 많은 영향을 미치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위에서 언급되었듯이 아카마이사의 회장은 변화를 두려워 한다던가 앞으로 나아가않고 고착화 한다던가 하는 생각이 전혀 없고 반대로 사용자들의 건의를 적극 수용하고 기업안에서의 수평적 구조를 강조하는등 인터넷 자체가 하루 앞을 내다 볼수 없으므로 지속적으로 변화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이런 경영 방침과 최초 진입자가 누리는 우위등을 기초로 지속적으로 자사의 기술력이라던가 새로운 분야를 지속적으로 밀어내는(Cannibalization)을 하고 있다.

  아카마이사의 기술과 브랜드,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네트워크상의 서버, 콘레즈회장의 경영방침등 이런 긴밀하고 중요한 보완적인 자산으로 바탕이 되어 있어 간단한 사업모델이라 모방가능성이 높다 하더라고 다른 CDN 전문 기업이 따라 올수 없는 수익만들수 있다고 생각한다.



5. 차후 전망 및 동향

  현재 전세계 70개국 이상의 나라에 1000개의 네트워크를 구성 2만여개의 캐쉬서버를 마련했으며, 야후, 타임즈, 나스닥, CNN등 1천300여개의 사이트들을 고객으로 두고 2004년 미국 대통력 선거 생방송, 애플사의 아이 튠스 서비스, Mtv 인터넷 서비스, 사상 최대의 내려받기가 되어 버린 MS사의 윈도우 비스타 시험판 내려받기 와 같이 굴직굴직한 서비스들을 맞고 있는 기업 가치 5조원에 이르는 아카마이 회사가 위해서 언급했듯이 계속 변화하고 있다

  최근 UCC, 웹2.0, 웹 애플리케이션등이 주목받고 있는 사회에서 아카마이사는 과거에 자사에서 서비스하던 CDN을 클래식 CDN이라고 지칭하면서 새로운 CDN을 만들고 있다고 말한다. 차세대 CDN서비스는 기존 서비스보다 더욱 빠르게 컨텐츠를 전송하며 기술적으로 기존서비스와 달리 코드 전체가  모두 아카마이사 서버에 전송되기 때문에 타 업체나 유저들이 아카마이 서버에 한번만 전송하면 되는 전체 웹사이트 전송 이라는 기술, 아카마이의 네트워크에  문제가 있을때 자동적으로 아카마이 시스템이 대안경로를 찾아 좀더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슈어라우트 기술, 사용자의 로그인 인증을 아카마이사에서 별도로 마련한 서버에서 처리 그 사용자의 환경설정에 맞는 컨텐츠를 제공하는 다이나믹 사이트 솔루션등 많은 서비스를 만들기위해서 팀 구성전략적으로 미디어 배포 관련 툴기술을 가진 나인 시스템즈, 애플리케이션의 고속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틀리 등을 인수했다

  이렇듯 지금 최고의 자리를 달리면서도 이런 인터넷의 빠른 변화를 먼저 일고 변화를 추구하는 해 다른 CDN 전문기업을 선발전략적으로 따돌리고 있는 아카마이사는 앞으로 있을 인터넷 상의 많은 변화에서도 자체적으로 빠르게 대응하며 지금껏 쌓아 올린 기업의 자원등으로 지속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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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광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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